28세


내 인생의 시계는 한창이라 말하고있는데..
아닌가 보다..
by 투명에가까운블루 | 2006/08/23 18:06 | 트랙백 | 덧글(0)
이런기분..
분명히 시작은 나였던것 같은데...
크게 마음을 먹었는데..
서운한 말 한마디에 마음이 쓰이는건 왜인걸까..
나 알고 보면 소심한사람??
by 투명에가까운블루 | 2005/06/14 18:02 | 트랙백 | 덧글(0)
혼자라는것..

혼자라는것..
혼자가 아니지만 혼자라는것..
스산한 저녁거리처럼..
발걸음 닿는데로..
이리저리..
혼자라고 느껴지는것..
by 투명에가까운블루 | 2005/06/13 20:33 | 트랙백 | 덧글(0)
눈물나게..우울한 하루..
왜 이러는 건지 잘 모르겠다..
그냥 너무 참을 수 없을만큼 눈물이 난다..
이유?..
글쎄...
그냥 나도 모르게 눈물만난다..
누군가는 이제 가을이라..
벌써 가을 타난다..
어쩜 그럴지도...
by 투명에가까운블루 | 2004/08/09 16:12 | 트랙백 | 덧글(0)
사랑은 도박이다..

사랑의 주사위란다..
핏..
사랑은 요행이다..
6 이 나올수도 있고 1 이 나올수도 있는..
아무도 알수 없는 도박이다..
by 투명에가까운블루 | 2004/07/14 14:18 | 트랙백 | 덧글(0)
너무나도 갑작스럽게..

아무런 언질도 없이 떠나려 합니다..
차라리 아무것도 모랐을때가 편하다 생각듭니다..
이렇게 당황스럽게 만들려했더라면 차리라 끝까지 모르게 할것을..
알면서도 모르는척하는거..
아니..
갑작스레 닥친일이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내가 그렇게 가벼운 사람이 었는지..
내 인생에 참 중요한 사람이 었는데..
그삶에게 나는 아니었나봅니다..
그래서 더 많이 속이 상하나 봅니다..
그래도 웃으며 지내야 겠지요..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않으며..
네..
그러겠습니다..
그 사람이 요구하는 만큼만 드리며 지내겠습니다..
힘은 들겠지만요...
by 투명에가까운블루 | 2004/06/25 17:01 | 트랙백 | 덧글(3)
이 곳은...

다대포입니다..
부산에 있는 바닷가이지요..
참 추억이 많은 곳 입니다..
정말 많이 사랑했던 이와 추억이 많은 곳이지요..
그래서..
당분간은..
아마도..
들릴일이 없을것 같습니다..
혹여라도 가슴이 아프면 약도 없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당분간은 그리워도 참으려고 합니다..



by 투명에가까운블루 | 2004/06/19 20:02 | 트랙백 | 덧글(2)
비오는 날...

비오는 주말입니다..
창밖에 비가 너무 많이 내려 꼭 장막같습니다..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 혼자 앉아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만드는 그런 비입니다..
어쪄면 눈물이 날지도 모르겠습니다..
무엇이 슬픈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내가 너무 서글퍼서..
눈물 한방울 떨어트릴지도 모르는 그런 날입니다..
by 투명에가까운블루 | 2004/06/19 17:06 | 트랙백 | 덧글(0)
우리..

어울린다..
너무 잘 어울린다..
우리처럼..
by 투명에가까운블루 | 2004/06/15 09:39 | 트랙백 | 덧글(1)
옥아~~~~~~~~~~

이름은 옥이..
나이는 미상..
(정신연령은..6세..)
이상형..나..
by 투명에가까운블루 | 2004/06/15 09:39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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